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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내각 진실] 이승만 초대 내각 Vs 김일성 초대 내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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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초대 내각

대통령 이승만(李承晩) - 상해임시정부 초대 대통령, 독립운동가
부통령 이시영(李始榮) - 상해임시정부 재무총장
국회의장 신익희(申翼熙) - 임시정부의 내무총장
대법원장 김병로(金炳魯) - 항일변호사
국무총리 이범석(李範奭) - 광복군 참모장
외무장관 장택상(張澤相) - 일제시대 청구구락부 사건으로 투옥
내무장관 윤치영(尹致暎) - 일제시대 흥업구락부 사건으로 투옥
재무장관 김도연(金度演) - 3.1운동에 앞선 2·8독립선언을 주도하여 투옥
법부장관 이인(李仁) - 항일변호사, 한글학회 사건 관련자
국방장관 이범석(李範奭)씨가 겸임
문교장관 안호상(安浩相) - 항일 교육자
농림장관 조봉암(曺奉岩) - 공산주의 독립운동가
상공장관 임영신(任永信) - 독립운동가, 교육가
사회장관 전진한(錢鎭漢) - 국내 항일 운동가, 노동운동가
교통장관 민희식(閔熙植) - 재미 항일 운동가, 교통전문가
체신장관 윤석구(尹錫龜) - 국내 항일 운동가, 교육 사회운동가
무임소 장관 이청천(李靑天) - 광복군 총사령관
무임소장관 이윤영(李允榮) - 북한에서 항일 기독교 목사로 일했고 조만식 선생의 제자
국회부의장 김동원(金東元) -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투옥되었던 독립운동가
국회부의장 김약수(金若水) -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 북한 김일성의 친일 내각


김영주 - 북한 부주석, 북한내 당시 서열 2위, 김일성 동생 (일제 헌병 보조원)
장헌근 - 북한 임시 인민위원회 사법부장, 당시 서열 10위 (일제 중추원 참의)
강양욱 - 북한 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 당시 서열 11위 (일제시대 도의원)
이승엽 - 남조선 로동당 서열 2위 (친일단체 "대화숙" 가입, 일제 식량수탈기관인 "식량영단" 이사)
정국은 - 북한 문화선전성 부부상 (아사히 서울지국 기자, 친일밀정, 즉 일본간첩출신)
김정제 - 북한 보위성 부상 (일제시대 양주군수)
조일명 - 북한 문화선전성 부상 (친일단체 "대화숙" 출신, 학도병 지원유세 주도)
홍명희 - 북한 부수상 (일제 임전대책협의회 가입 활동)
이   활 - 북한 인민군 초대공군 사령관 (일제 일본군 나고야 항공학교 정예 출신)
허민국 - 북한 인민군 9사단장 (일제 일본군 나고야 항공학교 정예 출신)
강치우 - 북한 인민군 기술 부사단장 (일제 일본군 나고야 항공학교 정예 출신)
최승희 - (일제시대 친일단체 예술인 총연맹 회원)
김달삼 - 조선로동당 4.3사건 주동자 (일제시대 소위)
박팔양 - 북한 노동신문 창간발기인, 노동신문 편집부장 (친일기관지 만선일보 편집부장, 문화부장)
한낙규 - 북한 김일성대 교수 (일제시대 검찰총장)
정준택 - 북한 행정10국 산업국장 (일제시대 광산지배인 출신, 일본군 복무)
한희진 - 북한 임시인민위원회 교통국장 (일제시대 함흥철도 국장)




"김일성패는 국내에서의 시민 생활의 경험이 없으니 인민 대중과의 혈연적, 정신적 연결이 없다. 그들은 조국을 모르고 일찍이 만주 땅으로 넘어갔거나 또는 그곳에서 출세한 자들이다. 그들은 만주 땅에서 먹고 살기 위해 땀을 흘리고 노동은 하지 않고 떼를 지어 다니며 약탈, 살인, 그리고 아편 장사까지 하고 다니던 패들이다.

그런 짓을 자랑삼아 '항일 유격 투장'이라고 하나 우리가 국내에서 한 '항일 독립 투쟁'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김일성패는 이렇게 하여 무고한 사람들에게서 돈을 강탈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총을 쏘고 폭탄을 던지며 불을 질렀던 것이다. 아무리 독립이 좋다 해도 이렇게 강도질한는 데까지 독립의 이름을 붙여서야 그 독립이 무슨 독립이 되겠는가. 이런 자들이 북한의 정권을 쥔 데서 해방 후 우리나라의 불행이 시작된 것이다.

나는 이러한 김일성 패의 정체를 잘 모르고 그들이 정말로 만주에서 독립 운동을 한 애국자이며 양심적인 사람들인 줄 알았다..."


『박갑동(朴甲東)의 논평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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